'빵의 눈물' 올해만 서울 빵집 545곳 무더기 폐업

(커피 창업 + 가장 뜨고 있는 창업)


출처 : 한국경제신문



요즘 창업관련해서 관심들이 많지요

그 중 제일 많이 하는게 바로 이 빵집인데요

기사를 읽는 동안 충격이었습니다. 올해만 545곳의 빵집이 무더기로 폐업을 했다고 하는데 이 것에 관하여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결론 부터 얘기드리자면 빵은 다이어트에 주된 적이고 백색탄수화물이라고도 하죠?

설탕과 밀가루가 주 원료다 보니 급한 생활 속에서 찾던 빵이 이제는 다른 건강식품으로 대체를 하려고 한다는 것이죠.

살도 안찌면서 포만감을 주는...

또 최근 들어 다이어트식품이 엄청 많이 나오는 추세입니다.

실제로 밥하기 귀찮아서 빵을 찾았었는데

 요리TV, 블로그등을 활용해 스스로 해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죠.


한달에 밥값이외에 커피값으로 쓰는 금액이 5만원 가까이 사용한다고합니다.

이 정도로 사용하다보니 빵은 일반 서민에게 사치에 가깝게 되는거죠.



일반 빵집을 뒷전으로 두고 정부는 가만히 있었나?

아닙니다.

일단 프렌차이저 기업인 뚜레주르, 파리바게트가 가장 대표적이고 2010년도 부터 엄청나게 불어나기 시작했죠.

정부는 이를 규제하기 위해 직접 제빵사를 고용하는 등 여러가지 규제로 압박을 주어 

일반 빵집을 살리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방법이 효과가 있지는 않은 듯 하다.)

하지만 545곳이 폐업을 하다니요...




커피창업


커피 창업에 대해서도 많이 궁금해 하실 겁니다.

요즘은 진짜 어딜가든 커피집이 많다는 걸 느끼실 겁니다.

 커피창업 또한 잘못된 경제관념을 가진 사장님들로 인해 많이 애먹고 있는데요.


일반 커피집들이 프렌차이저 기업에 맞서려면 가격에 있어서 정확한 기준을 매겨야합니다.

하지만 장사를 하려는 욕심과 프렌차이저에 밀린다는 불안감으로 인해 서로 가격을 낮추기 시작하죠.

 (프렌차이저 기업들은 가격이 동결이라서 마음대로 조정이 불가능합니다.) 

커피 값이 990원인 곳도 보았습니다.

이렇게 하면 소상공인들은 서로서로 경쟁하다가 제풀에 쓰러져 폐업하게 되는 것이죠.

이를 지적하는 기사도 보았었는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경영인이 없어 잘못된 마케팅으로 인해 서로의 살을 갉아먹다가 진짜 적이 누구인지도 모른체 망하는 가게들을 보면 가슴이 아파요.




인기있는 창업 1등은??

만화카페

바로 만화 카페인데요

만화방이면서 동시에 카페처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만화방에가면 컵라면이나 짜장면을 시켜먹고 하잖아요??

이게 이제는 만화보면서 까르보나라와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시스템이 되는거죠 ㅎㅎ

유사한 카페가 많습니다.

피시방도 요즘은 선불제로 바뀌고 알바생들이 금액을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기계가 계산을하여 시간제를 충전하고 알바생들은 커피 및 음식 심부름을 하는 것입니다.

물론 피시방내에서 모든 요리가 되는 것이지요.


아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커피집과 빵집이 망하고 있는 추세라면

둘을 합쳐봄은 어떠할까요?? 빵의 가격과 품종을 줄이고 커피집에서 팔게 된다면

커피를 사더라도 간단하게 빵을 즐기고 가지 싶은데 ㅎㅎ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상 창업에 관련한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1. 상필이 2017.12.13 17:34 신고

    커피와빵이 생각나네요

코스피 떠나가는 외국인 언제 돌아올 것인가?



경제신문을 읽으면서 사람들이 경제신문에 대해서 많이 모름을 알게 되었고

용어조차 어려워 읽으려 시도를 하지 않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에게도 도움이 될 겸 경제 신문의 내용을 요약하고 쉽게 해석하는 블로그 포스팅을 해보려합니다!

재밌게 읽어주시고 잘못된사항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출처 : 한국 경제신문

최근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의 '팔자' 행진이 이어지면서 '셀 코리아'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증권업계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다시 순매수로 돌아설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최근 외국인들의 순매도세가 IT(정보기술)주를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이다. IT주의 조정이 중장기 펀더멘털(기초 체력) 리스크라기보다는 그간 누적됐던 수급 및 주가 측면 상승 피로도 해소 시도의 산물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IT주가 다시 반등하는 시점에 외국인의 순매수세가 시작될 것이라는 전망에 입을 모았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난달 27일부터 11일 오후 2시41분 현재까지 2조3036억원 어치의 주식을 팔아치웠다. 지난 4일과 5일 이틀을 제외하고는 모두 순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의 팔자세가 거세지면서 코스피지수도 주춤하다. 이 기간 지수는 1.53% 떨어졌다. 

외국인들은 IT주를 중심으로 순매도세를 펼치는 중이다. 

지난 8일까지 외국인들은 삼성전자의 주식을 1조3986억원 어치 팔았다. SK하이닉스는 2156억원 어치 순매도했다.  

요약 :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주식을 판다는 모습은 쉽게 캐치하셨을 것이고 왜가 궁금할 것입니다.

지금 한국의 반도체 시장은 누구보다 크게 넓히고 있는 상황입니다. 내년 2018년이 더 기대될 정도로 끌어오르고 있고 

올 10월에는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앞서고 있음을 보였다. 누구보다 주목하고 있는 지금 이 시점에서 왜 외국인들은 주식을 팔게 될까?

외국인이 IT업종에서 손을 빼는 이유는 대외적인 요인에서 기인했다. 6월 28일(한국시간 기준) 아마존의 2.4분기 실적이 크게 부진한 것으로 발표되면서 주가가 순식간에 3% 이상 빠진 것이다. 아마존의 하락이 글로벌 IT업종의 전반적인 하락세로 이어졌고, IT 비중이 높은 주요 글로벌 지수들 역시 일제히 하락했다는 분석이다.



더 내용이 있지만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은 이러한 요소가 아닐까?

외부적인 요소가 이러한 시장에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지에 주목한다면 경제의 흐름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주제는 언제 돌아올 것일까다.

지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반도체에 엄청난 힘을 실고 있다. 새로운 탭을 늘리고있고 많은 인원도 채용중이다.

내년 2018년에 당연히 끌어오를 국내 반도체시장에 다시 돌아 올 것으로 예상 된다.




공부


코스피란?


국내 종합주가지수. 유가증권시장본부(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종목들의 주식 가격을 종합적으로 표시한 수치이다. 시장전체의 주가 움직임을 측정하는 지표로 이용되며, 투자성과 측정, 다른 금융상품과의 수익률 비교척도, 경제상황 예측지표로도 이용된다. 

KOSPI = (비교시점의 시가총액/기준시점의 시가총액) × 100


순매도세

서로가 거래를 통하여 순수하게 파는 총매도액에서 총매수액을  나머지가 순매도액이 되는데 여기서 순수하게  을 이른다.





빵선배.경제

  1. 경제 2017.12.11 20:32 신고

    6월에 나왔던기사아닌가요?

문재인 케어? 무슨말일까 알아보자



지금 청와대에서 머리 아파하고 계시겠죠? ㅎㅎ


문재인 케어 무슨말일까?

블로그의 특징이 결론은 없고 서론만 두루두루

저는 그래서 포스팅도 항상 결론먼저 말하곤 합니다. 사실 성격이 급해서 ㅋㅋㅋㅋ

아무튼!


쉽게 얘기하자면 의료보험안되는 영역을 의료보험이 되도록 만들겠다라는 말이지요

그러면 이제 의사를 포함한 의료직종을 가지신 분들의 급여가 낮아지게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지 않은채 발표를 해버려서 지금 시위하고 난리인 것 같습니다.

EX. MRI가 의료보험이 되서 싸게 이용가능


흔히들 다른나라도 그렇지만 그 시대의 대통령이 어떠한 정책을 냈을 때 대통령이름을 붙이곤 하죠.

이번 사건 또한 문재인 대통령께서 국민들이 의료를 누리기에는 부담이 크다라고 판단하여 내세운 정책인 것 같다.

정말 뼛속까지 국민편인건 맞는데...

의사도 국민... 으흠


의사들의 입장

 “의사들은 현재도 경영적 생존을 위해 비급여 항목을 채택하고 시술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진료비 현실화가 이뤄지지 않은 채 비급여가 단기간 내 모두 급여화 될 경우 대부분 중소 병원은 도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급여 : 의료보험이 적용 되지 않는 곳)


생각해보면 의료기구 및 건물임대비 등을 고려해 보았을 때 의사들이라고해서 다 잘 살고 부자는 아니다.

물론 큰 대학병원은 모르겠지만 중소작은 병원들은 아마 저런 정책을 한다고 하면 다 무너질 것이다. 

문제는 이에 대한 대안이 없다.


정말 서로에게 윈윈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걸까?

지금 의사들의 태도는 자기 밥그릇 챙길 궁리만 한다라고 어떤 기사에서 봤는데

정말 그런걸까 ㅠㅠ


나도 수술을 해본 입장으로서 수술까지 가기 전 이미 MRI촬영 등을 통해 엄청 돈을 쓰고 시작했는데

어떻게든 이 난관을 슬기롭게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믿습니다. 


문대통령님 화이팅!



빵선배.경제




  1. 상필이 2017.12.10 23:52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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